4050의 미국이민과 취업 고민, ‘칼리’의 새로운 이야기 공간, ‘와서보니(waseoboni)?’에서 함께 나눠요

안녕하세요~ 캘리포니아 실리콘밸리에서 실리콘 엔지니어로 일하는 ‘칼리’입니다. 지난 몇 년 동안 네이버 블로그, ‘칼리’의 실리콘 밸리 이민 진행기 (https://blog.naver.com/hermes_lsh)를 통해 40대 중반에 시작한 미국이민과 취업에 대한 정보와 경험을 나누고 있습니다. 미국 생활을 시작하며 여러 커뮤니티를 통해 도움을 받았고, 직접 이민을 준비하며 겪었던 소중한 경험들을 다른 분들께 조금이나마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시작했는데, 오늘은 새로운 사이트를 직접 만들에 되어서 이렇게 첫 인사를 올립니다.

‘칼리’는 누구? 

이민과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저의 배경에 대해 궁금해하실 것 같아 간략하게 소개를 드립니다. 저는 초등학교부터 대학교, 대학원 석사 과정까지 모두 한국에서 졸업했습니다. 어학연수나 주재원 경험 없이 순수하게 한국에서 학업을 마쳤으며, 서울 소재 대학교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했습니다.

졸업 후에는 스타트업에서 5년, 반도체 관련 기업에서 15년 정도 근무했습니다. 미국 이민을 준비하게 된 계기는 회사 동료의 NIW 영주권 취득 과정에서 추천서 작성을 부탁 받으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저 또한 NIW를 통한 이민과 취업을 준비하게 되었고, 코로나19가 한창이던 2020년에 영주권을 취득하여 2021년부터 실리콘밸리로 이주, 현재는 이곳의 IT 기업에서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와서보니(waseoboni)’는 어떤 블로그?

오늘, 여러분께 새로운 블로그 **https://waseoboni.com**을 소개하게 되어 기쁩니다! ‘와서보니?’는 제가 직접 미국 이민과 취업을 진행하면서 겪었던 생생한 경험들을 더욱 깊이 있게 공유하기 위해 만든 공간입니다.

미국 이민과 취업에 대한 ‘정보’는 이미 온라인에 넘쳐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와서보니?’에서는 직접 경험하며 알게 된 정보와 그 과정에서의 솔직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풀어내고자 합니다. 특히, 한국에서 40대 중반의 직장인이 미국 이민과 취업을 고려할 때 어떤 점들을 생각해야 하는지에 대해, 제가 겪었던 시행착오와 깨달음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얘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비슷한 고민을 하는 분들에게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지난 3년간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며 200개에 가까운 글을 통해 여러분과 소통해왔습니다. 하지만 운영 과정에서 유사한 주제의 글이 차단되는 경험을 하면서, 조금 더 자유로운 환경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네이버의 블로그 공간이 주는 장점이 있기에 앞으로도 유지할 생각이고, 네이버에 올렸던 글 중에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봤던 글을 중심으로 다음어서 이 공간에서 공유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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